이번 포스트에선 Web 3.0에 관련한 정보들을 포스팅해보려 합니다.
먼저, Web 3.0 을 이해를 돕기 위해선 Web 1.0 과 Web 2.0 이 무엇인지에 대하여 알아야 합니다.
Web 1.0
- Web 1.0, 즉 웹 1세대는 90년대 초부터 2000년대 중반까지의 시대까지의 인터넷이며 초기버전은 몇몇의 웹페이지와 컨텐츠만이 존재했습니다.
- 하이퍼링크 기능이 등장했고, GIF 가 특징 입니다.
- 위키피디아, 위키백과 같은 단순히 읽을 수만 있는 정보를 제공하며 현재의 인터넷처럼 글을 쓰거나 공유할 수 없었던 시대를 Web 1.0 시대라고 합니다.
Web 2.0
- Web 2.0, 웹 2세대는 2000년대 중반부터 지금까지의 시대이며 지금도 현재 진행형입니다. 웹 1세대의 기능의 읽기 기능과 쓰기까지 가능하며 더불어 자유롭게 컨텐츠를 업로드하고 소통할 수 있게 만들어졌습니다.
- 블로그 , 페이스북, 인스타그램과 같이 블로그를 업로드하고 소셜 미디어에서 댓글을 달고, 소통하며 컨텐츠를 투표하는 등 여러 기능이 생겨났습니다.
"상호 편리한 시스템인 Web 2.0 에선 어떠한 문제로 Web 3.0으로 탈바꿈하려는 걸까?"
중앙화 플랫폼인 페이스북, 구글, 인스타그램 등이 등장하면서 컨텐츠를 제작하고 소통할 수 있어 지식의 흐름과 사업분야도 증대하는 효과를 발휘했지만, 이러한 과정에서 관련 플랫폼은 우리들의 데이터를 통제할 수 있고, 관리할 수 있어 얻은 데이터로 하여금 소비자 맞춤형 광고를 공략하기 시작했습니다. 이를 활용하여 노출된 우리의 데이터를 다른 기업에게 판매할 수도 있고 단순히 게시물에 좋아요를 누르는 행위, 지도를 통해 어디를 자주 방문하고 검색하는지, 모든 데이터를 수집하여 광고화가 가능했기에 중앙화에서 벗어나 통제받지 않고 개인정보를 지키기 위한 움직임들이 Web 3.0 으로 탈바꿈하려는 시도이며, 서서히 자리잡기 시작하고 있습니다.
Web 3.0
Web 3.0 은 세계적 IT 기업가 일론 머스크가 언급한 것처럼 '아직까지 완벽하지 않지만 시대가 온다면 이런 모습일 것이다'라는 전망이기에 현재 우리는 Web 2.0 에서 3.0 으로 지나가는 2.5 세대에 살고 있다고 할 수 있습니다. Web 3.0 은 2.0 의 문제점인 중앙화 플랫폼에서 벗어나 읽고 쓰는 것은 물론 소유가 가능하고 암호화폐와 블록체인, 관련된 아이디어들과 상품들은 모두 탈중앙화에 초점을 둔 움직임들이며, 특정 플랫폼이나 단체에게 더 이상 통제당하지 않고 개인정보를 지키는 목적성을 둔 것이 Web 3.0 입니다.
그렇다면 Web 3.0 에서는 어떻게 개인정보를 지킬 수 있을까?
현재 Web 2.0 의 네이버 블로그나 구글 페이스북 인스타그램 등 중앙화 플랫폼은 모두 고유의 이메일과 계정이 필요로 하게 됩니다. 이는 우리의 개인정보를 필수로 입력해야 하며 그로 인한 보안성이 취약해집니다. 하지만 Web 3.0 의 팬텀이나 메타마스크 같이 개인정보를 전혀 요구하지 않는 암호화폐 지갑은 하나의 암호화폐 지갑으로 모든 탈중앙화 플랫폼에 로그인하고 사용할 수 있게 될 것입니다.
소유하는 것은 무엇을 말하는 것일까?
특정의 소유가 아닌 참여자 모두가 소유하는 것을 뜻합니다. 탈중앙화 생태계로 전환하는 과정이고 가장 좋은 예시로는 필리핀 경제에 이바지한 P2E(Play to earn)게임 엑시 인피니티가 있습니다. 각 개인의 NFT를 활용하여 플레이하여 수익을 얻는 구조로써 이와 같이 게임개발자 개인이나 개발한 기업이 소유권을 가지는 것이 아닌 개개인이 NFT를 소유함으로 네트워크에 참여하고 이를 통해 발생하는 수익은 개개인에게 전달되는 방식입니다. 이는 게임에서만 혼용되는 것이 아닌 메타버스의 토지, 부동산, 아이템, 등 활용할 수 있는 모든 것들이 개인의 소유권이 됩니다. 또한 소유권은 코인의 형태로도 나타나게 됩니다. 해당 네트워크에서 활동하고 그에 관련한 컨텐츠를 만들수록 자신이 참여한 플랫폼의 코인을 받게되며 거래또한 가능하게 합니다.
Web 3.0 는 DAO 형성을 가능하게 합니다.
미리 알아보는 미래의 비즈니스 " DAO "
센디네어는 BaaS(Blochchain as a service) 스타트업으로서 블록체인과 기업간의 간극을 줄여, 더 많은 사람들이 블록체인 서비스를 접할 수 있고자 하는 기술을 연구하고 있습니다. 안녕하세요! 이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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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eb 3.0 은 서서히 일상속에 접하기 시작할겁니다. DAO 설명 포스트를 끝으로 Web 3.0의 전반적인 이해를 도왔길 바랍니다.
센디네어는 BaaS(Blochchain as a service) 스타트업으로서 블록체인과 기업간의 간극을 줄여, 더 많은 사람들이 블록체인 서비스를 접할 수 있고자 하는 기술을 연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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